지역필수 공공의료 강화…사회 논의 거쳐 지속 가능 체계 모색지역 의대설립도 검토…의료계와 사무장병원 특사경 도입 협의지난 22일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정은경 장관(보건복지부 제공)지난 22일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정은경 장관(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증원공공의대지역의료필수의료공공의료보건복지부정은경보건의료체계강승지 기자 독감 유행에 방학과 한파로 헌혈자 감소…혈액보유 '관심' 단계VR·AR로 우울증 체험·공감…애니메이션 '다크닝' 초청 전시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