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핫플' 서울 성수동, 미래형 첨단 신산업 성장 기점 된다

삼표 부지 공공기여금 6000억 활용…한강변 랜드마크화
오세훈 "전세계 최첨단 기업이 몰려드는 공간으로 조성"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수변도시 정책현장 시찰을 위해 찾은 아일랜드 더블린 도크랜드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수변도시 정책현장 시찰을 위해 찾은 아일랜드 더블린 도크랜드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곡선 형태의 유리벽 외곽이 돋보이는 아일랜드 더블린 '도크랜드 컨벤션 센터'를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곡선 형태의 유리벽 외곽이 돋보이는 아일랜드 더블린 '도크랜드 컨벤션 센터'를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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