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 부지 공공기여금 6000억 활용…한강변 랜드마크화오세훈 "전세계 최첨단 기업이 몰려드는 공간으로 조성"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수변도시 정책현장 시찰을 위해 찾은 아일랜드 더블린 도크랜드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현지시간) 곡선 형태의 유리벽 외곽이 돋보이는 아일랜드 더블린 '도크랜드 컨벤션 센터'를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아일랜드더블린도크랜드성수동삼표레미콘윤다정 기자 佛 전역서 5일 또 총파업·시위…수십만 예상에 경찰 7만명 배치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예인선 1척 화재"관련 기사발전소에 스키장 만든 건축그룹 'BIG', 국내 첫 기획전 7일 개막오세훈 "세운4구역 심의 보류한 국가유산청, 행정 탈을 쓴 몽니"與 "오세훈 무죄 판결, 정치자금법 우회할 쪽문 열어줘"…파기환송 촉구이진숙 "비상계엄 사과, 당사자인 윤석열이 결정할 문제" [팩트앤뷰]與서울의원들 오늘 모인다…김영배 "부동산 세제 의견 모아 靑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