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국방·안보회의 소집…"범람한 강물 돌려놔야"2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릴에 위치한 몽테벨로 국제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들이 학교를 봉쇄한 채 불 옆에 서 있다. 프랑스 학생단체들은 오는 5일에도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다. 2026.1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반정부시위총파업프랑스시위윤다정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예인선 1척 화재"美민주 '트럼프 관세' 철폐 쉽지 않다…'대통령 거부권' 최대 걸림돌관련 기사주말 '2차 행동' 세 키우는 노란조끼…佛정부, 초강경 대응 준비"67세 연금수령은 안될 말"…8만명 총파업에 멈춰 선 벨기에佛 68혁명 재현?…'反마크롱 결집' 대규모집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