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유족 측에 4월 1일부터 5일까지 공식 분향소를 함께 운영하자고 제안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10·29참사서울광장분향소유민주 기자 배민 "라이더, 배달 중 파손 음식 비용 부담 후 폐기"CJ CGV, 3분기 영업익 736억원…국내 극장 흑자 전환에 실적 개선(상보)관련 기사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李대통령 "시대의 아버지 기억하겠다"…故 최불암 별세 애도"붙잡지 않을 테니 꿈에라도 와줘"…이태원 메운 유가족 눈물(종합)[뉴스1 PICK]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국가 부재·방임으로 억울한 희생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