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값 지난해 대비 50% 이상 급등…재고 걱정에 꽃장사 '실종' 도매시장 손님 북적이지만 매출 30~40% 줄어
3일 오전 제98회 졸업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 앞에서 한 상인이 꽃다발을 팔고 있다. 졸업식과 입학식 시즌을 앞두고 실내 마스크 해제로 대목을 기대했던 꽃집과 화훼 농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화훼 농사를 접은 농가의 증가와 등유 가격 상승으로 난방비가 치솟으며 생화 가격이 올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3.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9일 오후 서울 도봉구 강북 꽃 도매시장 모습. 2023.2.9/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이 꽃을 고르고 있다. 20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