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광객 확대 시 연간 30~50만 명 가능…연간 최대 4570억 달러 수입(평양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안보전략연구원김정은원산갈마관광사업유민주 기자 신라면도 제친 '편의점 라면'…맛집·크리에이터 협업 통했다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관련 기사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9월 중국 방문 이후 북·중 경제 협력 가속화"북미 정상회담은 언제?…셈법 다른 북미의 '동상이몽'"김정은, 中 통해 외화 획득 증대 원했으나…호응 하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