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관광객 확대 시 연간 30~50만 명 가능…연간 최대 4570억 달러 수입(평양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안보전략연구원김정은원산갈마관광사업유민주 기자 "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