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北에 "자기 나라 실정에 맞는 사회주의 길 가는 것 지지"中, 하나의 중국' 지지한 北에 일종의 반대급부 제공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하나의중국두국가비핵화정상회담유민주 기자 "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관련 기사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中 "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중요 이정표…국제적 영향력 내보여"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시진핑 방북 계기 북중 경제 밀착…중국인 北관광 재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