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조항' 삭제됐지만 시위 방식·지연행위 기준 모호"전장연도 전날 거부…민사상 손해배상 소송 재개될 듯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4호선 혜화역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서울시지하철서울교통공사오세훈서울시장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암살 시도 첩보 입수…"실행 가능성 높아"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관련 기사혜화역 시위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공선법 위반' 전장연 대표 송치전장연, 탑승시위 중단 한 달 만에 '포체투지'…"연말까지 50차례"[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