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대책 수립안전요원 확대…보신각 일대 도로 통제·종각역 무정차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은 1일 서울 종각(보신각)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 타종행사가 없음에도 보신각 앞을 찾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새해 맞이 행사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을 온라인으로 연다고 밝힌 바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제야의종서울시보신각2023년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