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제야의 종' 타종행사…10만 인파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대책 수립
안전요원 확대…보신각 일대 도로 통제·종각역 무정차

본문 이미지 -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은 1일 서울 종각(보신각)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 타종행사가 없음에도 보신각 앞을 찾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새해 맞이 행사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을 온라인으로 연다고 밝힌 바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은 1일 서울 종각(보신각)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 타종행사가 없음에도 보신각 앞을 찾아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새해 맞이 행사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식을 온라인으로 연다고 밝힌 바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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