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일 '충청·전라·제주' 폭설…출근길 빙판길 '비상'한파 지속…22일 아침 최저 -14~0도, 낮에도 영하권수도권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1일 서울 창덕궁 앞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빙판길교통사고대설폭설눈한파날씨양희문 기자 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주차위반 스티커에 관리사무소 직원 때리곤 맞았다고 고소한 50대관련 기사'첫눈' 서울에 112 신고 1981건…출근길 연이은 추돌사고도(종합2보)'꽁꽁' 서울 빙판길에 출근길 잇단 사고…12중·7중 추돌(종합)'첫눈' 서울에 첫 대설 재난문자…갓길에 주차 후 도로 탈출(종합)은평 대조1구역 2451가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5월 분양"밤 사이 3~8㎝ 눈 예보"…서울시, 제설 비상근무 1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