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대 도로 살얼음‧빙판길 우려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날씨눈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화창한 초가을 날씨 만끽…전국 공원·산 나들이객 '북적'(종합)'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낮엔 너무 더워요"…'40도 폭염'에 청계천도 저녁부터 '북적'"파도에 더위가 싹~" 선유도해수욕장 등 전북 해변 피서객 몰려"손풍기·양산 없인 못 버텨"…낮 최고 36도 폭염에 시민들 '중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