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7차유행의 정점, 숨은 감염자 많다" 전망 제기돼치명률 꾸준히 줄었지만 고령층 인명피해 집중…보호 필요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김내과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BA.4/5 변이 기반 화이자 2차 개량백신(2가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2022.1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2가 백신 추가접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1.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강승지 기자 "K-제약바이오 유망 벤처, 年 50개씩 정해 사업화 돕는다"'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관련 기사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美, 반도체 수출통제 기업→국가 단위 확대 가능성…EAR 대비해야14세 이하 독감 접종 다음주 시작…65세 이상 10월 15일부터"아이보다 노인이 더 쓴다"…노년층 적자 189조원, 처음 유년층 추월코로나19 접종 '필수예방접종' 전환…65세 이상 내달 12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