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중기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 육성방안 추진 중후보물질 개발부터 임상·사업화까지 정책수요 듣고, 반영정부는 앞으로 제약바이오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과 R&D(연구개발)·투자·사업화까지 부처 간 강점을 연계한 성장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17일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루닛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프론티어강승지 기자 '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관련 기사'수익성 개선' 루닛, 상반기 매출 458억…전년 比 23% 증가AI로 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의료기기 시장 '대전환' 기대감'의료 AI' 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 신약개발 AI 컨소시엄 합류"농어촌 주민에도 공평한 의료서비스 제공 위해선 AI 적극 활용"동남아로 활로 넓히는 K-의료기기…"맞춤형 정부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