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전지원과 직원 A씨, 11일 숨진 채 발견이태원 관련 업무 가중 등 문제제기도…"수사 대상은 아냐"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오세훈서울시이태원전준우 기자 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관련 기사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정원오 측 "吳, 참사 앞 남 탓…안전불감증에게 서울 못 맡겨"與 "기호 1번에 사전투표"…정청래, 선대위 회의서 李대통령 25번 거론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정원오 "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안전 예방 예산 3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