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이재명 등 정계 조문 행렬…유남석 헌재소장·현대차 회장도 서울광장 합동분향소에 이틀간 1만2천여명, 25개 자치구 분향소 2만9천여명 조문1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수원특례시의회, '선택적 참사 차별'" 비판재난 때 자극적 보도 줄이고 트라우마 막자…정부, 지침 개발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피해자 인정 신청도 2028년 3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