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 "추모일마다 경험자가 다시 상처받는 일 없어야"재난 추모일마다 경험자 등이 다시 상처받지 않도록 자극적인 보도는 지양돼야 한다는 조언이 제기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라우마추모일국립정신건강센터보건복지부재난보도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트라우마 겪는 유족·생존자들…고위험군 28명'재난 트라우마 대응' 국가트라우마센터 전문인력 늘린다"미안해, 내가 구해주지 못했어"…이태원 생존자들 '트라우마' 우려절친 잃어 진료가 두려웠던 정신과 권위자…그를 위로한 조현병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