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 "추모일마다 경험자가 다시 상처받는 일 없어야"재난 추모일마다 경험자 등이 다시 상처받지 않도록 자극적인 보도는 지양돼야 한다는 조언이 제기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라우마추모일국립정신건강센터보건복지부재난보도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전이되면 생존율 절반으로 뚝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