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수원특례시의회, '선택적 참사 차별'" 비판

이태원 참사 조례안은 통과,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조례안은 부결

본문 이미지 - 179명이 세상을 떠난 12·29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600일째인 21일 유가족 협의회가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수습 실패와 진실 방임에 대한 국가 책임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179명이 세상을 떠난 12·29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600일째인 21일 유가족 협의회가 유해 재수색 현장 일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수습 실패와 진실 방임에 대한 국가 책임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21 ⓒ 뉴스1 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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