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위 2027년 9월16일까지 활동…특별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치유휴직 신청도 2028년 9월16일까지…오는 15일 공포·시행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을 찾아 헌화를 마치고 둘러보고 있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국조특위구진욱 기자 마술·팝페라에 책쉼터까지…율현공원서 17일 가을축제[단독] '외유성 출장 방지' 정부 권고…지방의회 절반 넘게 '무시'관련 기사검은 넥타이에 노란 배지…정치권, 세월호 12주기 한목소리 추모국조특위, '세월호 참사 12주기' 희생자·유족 추모…청문회 전 묵념"진상규명 이행하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대회 엄수[프로필] 김교흥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회 사무총장 출신 3선내란 국조특위, 한덕수·최상목 등 173명 증인 채택…尹·이재명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