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의인'으로 지목된 청재킷을 입은 남성(노란색 원)과 그가 구조한 BJ 배지터의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이태원 의인'으로 지목된 청재킷을 입은 남성(노란색 원)이 BJ 배지터(빨간색 원)가 난간 위로 탈출하도록 자신의 어깨를 내어 주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KBS 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소봄이 기자 "전화 안 받아서" 식당 주인에 흉기 휘두른 70대…檢, 징역 15년 구형'여학생 방문 벌컥' 국회의원 출신 80대 고시원 업주 약식기소관련 기사세월호·이태원참사 유가족 비방 50대 구속…유족 "엄벌해야"(종합)李대통령 "인면수심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경찰 전담팀 엄정 대응"3년간 반복된 2차 가해…세월호·이태원참사 유가족 비방 50대 구속서왕진, '조국 저격수' 민주 김용남에 "흑색선전 사과해야"이태원참사 구조 도운 상인 사망…유가족 "트라우마 지원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