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이번엔 '청재킷 의인'…"사람들 안 깔리게 몸으로 버텨줬다"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의인'으로 지목된 청재킷을 입은 남성(노란색 원)과 그가 구조한 BJ 배지터의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이태원 의인'으로 지목된 청재킷을 입은 남성(노란색 원)과 그가 구조한 BJ 배지터의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의인'으로 지목된 청재킷을 입은 남성(노란색 원)이 BJ 배지터(빨간색 원)가 난간 위로 탈출하도록 자신의 어깨를 내어 주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이태원 의인'으로 지목된 청재킷을 입은 남성(노란색 원)이 BJ 배지터(빨간색 원)가 난간 위로 탈출하도록 자신의 어깨를 내어 주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본문 이미지 - (KBS 뉴스 갈무리)
(KBS 뉴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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