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가 남긴 상흔, 애도…지난 정부, 공동체 회복 도외시해"지난 2022년 12월 22일 오전 서울 이태원 참사 현장에 시민들이 두고간 추모 물품이 남겨져 있다./뉴스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신윤하 기자 청와대 앞 배달·화물 노동자들 "우리도 노동자"…진주 사망 조합원 추모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직위 해제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이태원 참사 유가족 "추가 수사로 책임자 처벌 완수해야""책임 부정·거짓 증언 반드시 규명돼야" 이태원 참사 유가족 성토'이태원 청문회 D-1' 유가족 "왜 더 살리지 못했나…참사 책임 규명하라"이태원참사 유가족 "尹, 특조위 청문회 출석해야…재판 조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