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김용남 둘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 도전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29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