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당일 피해자 옛집 배회…7분 넘게 다른 여성 미행특가법상 보복살인으로 혐의 변경돼…오늘 신상공개위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정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2022.9.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8일 서울 중구 신당역 내 여자화장실 앞에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 추모공간이 마련돼 있다. 경찰은 오는 19일 피의자 전모씨(31)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9.1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윤희근 경찰청장이 15일 서울지하철 신당역에서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A씨를 체포해 수사 중인 서울중부경찰서 현장 방문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신당피해자살해살인화장실원한서울경찰청경찰관련 기사'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李대통령, 신당역 사건 4주기 추모…"피해자 아닌 가해자 멈춰 세워야"野 "보완수사권은 피해자 위한 최소한의 안전핀…원점 재설계해야"(종합)"매일 전쟁 같은 일상"…강남역 살인사건 10주기, 거리에 누운 여성들17㎞ 따라와 불법촬영해도 "스토킹 적용 안돼요"…피해자 울리는 법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