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

한국은 2번 연장·최대 9개월…기간 만료 공백서 '송파 참극'
전문가 "자동연장·기간 확대해야…피해자 관점서 종합접근"

본문 이미지 -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B씨가 13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B씨가 13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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