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신호엔 국가가 먼저…제도 부족 이유로 책임 미뤄선 안돼""수사·기소권 분리, 여성·청소년 범죄 대응도 꼼꼼히 챙겨야"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2026.9.1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수사권신당역기소권여성청소년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돌파 먹힐까…'용혜인·파병' 진퇴양난에 '대국민 소통' 카드李대통령 "개혁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어…필연적으로 반발 수반"관련 기사수사 인력 50% 감축에도 李 "더 줄여라"...법무부, 검사 정원 재조정 검토秋 "李, 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 박범계 "비판 좋지만 피멍들게 해서야""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李대통령 與강경파 직격…'점진 개혁' 재확인野, 李 '공감 받는 개혁'에 "개혁 아닌 개악…30%대 지지율이 증거"'신약 로비' 의혹부터 李 '공소취소'까지…D-2 김승원 청문회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