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터널' 신월동 시간당 60㎜ 강우에도 침수 없어3개소 2027년까지 완공…5년간 총 9000억원 투입오세훈 서울시장이 2022 을지연습이 열린 24일 오후 시청에서 민방공 대피 훈련 현황 및 비상시 시민 대피 체계를 청취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24/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빗물터널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정점식, 장마철 광화문 빗물배수터널 점검…"오세훈 취임 후 공사 시작"정원오 지지율, 서울 전 지역 앞서…20대만 오세훈 높아오세훈, 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 점검…"인명피해 제로 달성"오세훈 "시민 안전에 타협 없다…안심하고 잠 드는 서울 만들 것"비 오는 날 아침 472번 버스 탄 시장님…"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