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6.4.15 ⓒ 뉴스1 박지혜 기자신건웅 기자 광진구, 올해 일자리 1만3115개 창출 목표…"고용안정 이어간다"'아침돌봄' 점검한 오세훈 "돌봄이 도시경쟁력…2030년까지 1.9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