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많이 흘리는 태음인, 콩국 등으로 진액 보충해야소음인은 삼계탕, 태양인은 잉어 요리, 소양인은 돼지고기가 맞아한성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13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 창의관 구내식당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초복맞이 코로나19 극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삼계탕을 시식하고 있다. 2020.7.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100세건강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100세건강]고개 숙인 채 휴대폰, 목엔 22㎏ 폭탄…'거북목' 예방법은저염·영양식 주 1회 제공…창녕군 '100세 장수밥상' 운영[100세건강] 난임 치료 성공 위해선 신속 접근, 최적의 방안 필수'100세' 말레이시아 전 총리, 자택서 넘어져 골절…병원 입원한화손보, 가정폭력 법률비용 보장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