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삼계탕? 장어?…복날 보양식, 체질 따라 먹으면 더 좋다

땀 많이 흘리는 태음인, 콩국 등으로 진액 보충해야
소음인은 삼계탕, 태양인은 잉어 요리, 소양인은 돼지고기가 맞아

본문 이미지 - 한성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13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 창의관 구내식당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초복맞이 코로나19 극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삼계탕을 시식하고 있다. 2020.7.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한성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13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 창의관 구내식당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초복맞이 코로나19 극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삼계탕을 시식하고 있다. 2020.7.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