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원하는 상태서 12개월 이상 임신되지 않는 경우 일컬어난소 기능 알아볼 필요…시험관아기 시술, 인공수정 등 있어'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커진 가운데 아이를 만나려 큰 노력을 기울이는 난임 시술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원인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난임 치료의 특성상 시술 건수와 임신 성공률이 비례하지 않으며 장기화된 치료에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호소하는 이도 늘고 있다. 경기도 소재 한 병원의 신생아실의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100세건강난소난임마리아병원고려대학교 안산병원산부인과임신시험관아기강승지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자살사망 10개월 연속 감소세…명절에도 109 상담체계 유지관련 기사[100세건강] 극심한 생리통, 만성 골반통 있다면 '이 병' 의심한화손보, '한화 시그니처 여성 355 간편건강보험' 출시만혼에 저출산…'난자 냉동보관' 건보 급여 안되나요? [100세건강][100세건강] 1등 정자가 난자 만난다? 잘못 알았던 탄생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