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마하티르 모하맛 전 말레이시아 총리(97)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양 손을 편 채 들고 있다. ⓒ News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말레시이사마하티르윤다정 기자 英해리왕자, 법정서 눈물…"타블로이드 '사생활 사냥'에 아내 삶 비참"'월가 황제' 다이먼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 제한, 경제적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