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마하티르 모하맛 전 말레이시아 총리(97)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양 손을 편 채 들고 있다. ⓒ News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말레시이사마하티르윤다정 기자 "기회의 땅이 전쟁터 됐다"…글로벌 브랜드, UAE·사우디 속속 철수이란 女초교 165명 폭사했는데…유엔 '아동 회의' 주재한 멜라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