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의 동행'·'엄마 행복 프로젝트' 등 본격 시동11대 시의회 우호적…소각장·대중교통 적자는 난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0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선8기출범오세훈서울시전준우 기자 국민성장펀드, 야월해상풍력 등 1조 지원…누적 18.9조 승인도박 빠져 빚지고 불법사금융까지…정부, 군 장병 '악순환' 끊는다관련 기사"청년이 다시 꿈꾸도록"…오세훈, 민선 9기 첫 열흘 '청년'부터 챙겼다전성수 서초구청장, 민선9기 출범…'서초 전성시대 2' 본격 추진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오세훈 9기 '31만 가구 착공' 시동…공급 체계 전면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