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의 동행'·'엄마 행복 프로젝트' 등 본격 시동11대 시의회 우호적…소각장·대중교통 적자는 난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0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선8기출범오세훈서울시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상승 책임 떠넘겨…청년·신혼부부 현실 봐야""청년이 다시 꿈꾸도록"…오세훈, 민선 9기 첫 열흘 '청년'부터 챙겼다전성수 서초구청장, 민선9기 출범…'서초 전성시대 2' 본격 추진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