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주택실 조직개편·청년주거과 신설…압도적 공급 추진이주비 최대 5억 지원·전자동의 도입…정비사업 병목 해소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의 한 재개발 구역ⓒ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정비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자 선정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뉴스1 PICK]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2차 담판 '또 불발'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