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주택실 조직개편·청년주거과 신설…압도적 공급 추진이주비 최대 5억 지원·전자동의 도입…정비사업 병목 해소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의 한 재개발 구역ⓒ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정비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오세훈 "시민이 체감할 속도로 공급"…연내 착공 11곳 직접 챙긴다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