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주택실 조직개편·청년주거과 신설…압도적 공급 추진이주비 최대 5억 지원·전자동의 도입…정비사업 병목 해소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청년주거정책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의 한 재개발 구역ⓒ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정비사업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 2억2284만원…한달 만에 600만원 올랐다쌍용건설, 1010억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 수주관련 기사'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여소야대 시의회 만난 오세훈…한강버스·종묘 곳곳 뇌관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민선 9기 첫 공약"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