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은 여가부 누리집에 명단 공개…총 11명으로 늘어작년 7월 제재조치 도입 이후 42명에게 출금금지 요청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양육비해결모임(양해모) 회원들이 중학교 1학년 A(13)군과 함께 A군의 친부 B(45)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수사해 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양육비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관련 기사용혜인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 보호자 통보 금지' 법안에 기권 표결"입양만이 답인 줄 알았어요"…'1308'이 바꾼 청소년 산모의 선택7월부터 무료 생리대 지급 시작…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폐지"부모 따돌려야 살아남는 아이들…사별보다 더한 고통"미혼부도 혼외 자녀 출생신고…비혼동거 등 다양한 가족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