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심층상담 726명 중 409명 원가정 양육상담부터 의료·복지 연계까지…경제적 지원 확대·사각지대 해소 과제서울의 한 영아일시보호소에서 한 직원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이기일 전 보건복지부 1차관과 신영숙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시행 첫 날인 지난 2024년 7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약국에서 위기임신부 통합 상담전화(1308) 관련 홍보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위기임신보호출산제보건복지부한부모가정보호출산위기임신부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복지장관 "보호출산제, 아이의 생명 지키기 위한 마지막 수단"[문답]올해 태어난 미등록 아동 144명도 추가 전수조사제주, 저소득 미혼모 산후조리비 지원…미혼 한부모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