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측 "법안 찬성하지만…보호 범위 좁아 기권"과거 성평등부 정책 관련 법 개정에 기권·반대 표결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성평등가족부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여야 '가짜 석탄' 책임 공방…"산업부 방치 의혹"국힘 "AI에 통치 묻는 대통령…차라리 제미나이가 대통령 해라"관련 기사[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李대통령 인사 장고 언제까지…중수청장·양 실장 '빈칸' 채우기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