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28만2987명…위중증 1116명, 나흘째 1000명대 누적 사망자 수 9875명…전 국민 3차접종률 62.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만298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0일) 32만7549명보다 4만4562명 줄었지만, 사흘째 30만명 내외를 넘나들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1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 News1 허경 기자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만2987명 증가한 582만2626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8만2987명 (해외 107명 포함)의 지역별 현황은 경기 7만2427명(해외 7명), 서울 5만6603명(해외 3명), 부산 2만2920명(해외 3명), 대구 1만307명, 인천 1만7458명(해외 1명), 광주 8848명(해외 12명), 대전 7212명, 울산 5261명, 세종 1840명, 강원 7482명(해외 2명), 충북 7914명(해외 4명), 충남 1만798명, 전북 8852명(해외 11명), 전남 8987명(해외 3명), 경북 1만315명(해외 9명), 경남 2만1428명(해외 6명), 제주 4289명, 검역 46명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