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접종은 14일부터 진행…엿새간 3만2397명 참여누리집을 통해 예약…대리예약과 전화예약도 가능서울 용산구에서 직원이 노바백스 백신을 냉장고에 넣고 있다(용산구 제공).ⓒ 뉴스1노바백스 백신 접종 계획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강승지 기자 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희귀·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재등록 절차 간소화…보장성 확대관련 기사인사청문 정국 슈퍼위크 시작…내일 '김승원 청문회'가 최대 격전지용혜인 사퇴에 청문정국 김승원에 초점…與 "사수 올인" 野 "낙마 총력"용혜인 낙마에 김승원으로 모이는 野 화력…국힘·한동훈 주도권 다툼 전망앳하트 서현, 코로나19 확진 "12일 팬 사인회 일정 연기""둘이 한번 싸워봐" 야차룰 괴롭힘…초중고 학폭 피해 응답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