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접종은 14일부터 진행…엿새간 3만2397명 참여누리집을 통해 예약…대리예약과 전화예약도 가능서울 용산구에서 직원이 노바백스 백신을 냉장고에 넣고 있다(용산구 제공).ⓒ 뉴스1노바백스 백신 접종 계획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북한 선수단, 우여곡절 입촌식[AG]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