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환자 385명, 전날보다 7명 줄어·사망 32명 정부 "방역체계 개편 이상으로 국민의 참여가 필요"
코로나19 확진자 추이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코로나19 국내 지역발생 일일 신규 확진자 연간 추이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발생 규모가 26일 1만명 선을 넘어섰다.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이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탓이다. 이날 확진자 급증에는 주말 동안 줄었던 검사량 회복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012명 증가한 76만298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3012명(해외유입 269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3178명(해외 68명), 경기 4221명(해외 37명), 부산 563명(해외 15명), 대구 672명(해외 8명), 인천 879명(해외 19명), 광주 396명(해외 4명), 대전 370명(해외 4명), 울산 148명(해외 6명), 세종 77명(해외 1명), 강원 163명(해외 5명), 충북 247명(해외 4명), 충남 417명(해외 14명), 전북 301명(해외 8명), 전남 286명(해외 2명), 경북 445명(해외 7명), 경남 542명(해외 11명), 제주 53명(해외 2명), 검역 과정 54명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