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태 복지부 2차관 등 4명 미국 모더나 방문했지만 공급 확답 못받아모더나 주말에 공급계획 통보…구체적 내용 따라 비판 목소리 커져강도태 보건복지부 2차관이 17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스라엘과 백신 교환을 통해 조기 공급되는 화이자 백신 70만회분이 지난 7월 7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코로나·백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주사기 QR 찍자 백신정보 '한눈에'…오접종 막고 이상반응 추적"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