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국산화 목표…GC녹십자·한국비엠아이 임상 진행"미사일 탄두 바꾸듯 새 바이러스에 대응"…감염병 대응력 커진다질병관리청이 지난 12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국내 mRNA 백신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별관 의생명연구원 4층 실험실. 한 연구원이 mRNA 백신 임상 검체 전처리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신윤철 GC녹십자 개발2팀장이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mRNA 백신 임상 1상 시험 참여자가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추적관찰을 진행하고 있다.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 원장이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질병청질병관리청mRNAmRNA 백신코로나19팬데믹국산 백신임여익 기자 팬젠, 2분기 매출 13.5%↑…EPO 수출 확대식약처, 골수섬유증 치료 희귀의약품 허가관련 기사[단독] GC녹십자, 국산 mRNA 백신 첫 2상 도전…이번 주 IND 신청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질병청 "차세대 백신개발 위한 글로벌 협력…보건안보 구축"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기준 낮췄다…질병청 "법원 판단 존중"질병청, 감염병별 위험 전략 차별화…방대본 중심 위기경보 대응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