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가 거리두기 및 음주 단속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18∼19일께 장마가 차차 끝난 후 지금보다 한 단계 더 강한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2021.7.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소식이 발표된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 오후 6시 이후 3인 모임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오는 12일부터 2주간 적용되는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시행되면 사적모임은 오후 6시 이후 2인 이하만 허용되며, 백신접종자에 대한 방역 완화 역시 유보된다. 이는 현행 거리두기 체계에서 가장 강력한 봉쇄조치로 사실상 ‘셧다운’에 해당한다. 2021.7.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