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설연휴 이후 수도권에 직격탄…방심하면 '4차 유행'

사흘째 신규확진 500~600명대…수도권 유행 심상치 않아
다음주까지 유행 상황 봐야…3월 거리두기 조정 연기할 수도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중순 이후 피해·취약계층에 대한 4차 재난지원금을 선별 지급할 방침을 밝혔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중순 이후 피해·취약계층에 대한 4차 재난지원금을 선별 지급할 방침을 밝혔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15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 불 켜진 간판 사이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15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 불 켜진 간판 사이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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