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신규확진 500~600명대…수도권 유행 심상치 않아 다음주까지 유행 상황 봐야…3월 거리두기 조정 연기할 수도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월 중순 이후 피해·취약계층에 대한 4차 재난지원금을 선별 지급할 방침을 밝혔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15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 불 켜진 간판 사이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코로나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日 11세 '뿌요뿌요 천재' 금메달…강동신 꺾고 최연소 金 신기록[AG]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