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2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인권위는 전원위원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희롱 등 직권조사 결과보고를 의결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한다. 202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박원순박원순성희롱인권위젠더특보서울시장성폭력성희롱관련 기사"박원순 부하직원 성희롱" 인권위 판단, 4년 만에 대법서 확정'박원순 피해자 신상공개·명예훼손 혐의' 정철승 변호사 1심 징역 1년고인 된 장제원, 남겨진 피해자…박원순 사례보니'박원순 성희롱 인정 불복소송' 대법 간다…유족, 항소심 패소에 상고박원순 유족, 인권위 '성희롱 인정' 취소소송 항소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