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판단에 유족 측 소송…4년만에 확정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피해자의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재련 변호사가 지난 2020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2차 가해자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재련대법박원순인권위서울시서울시장성희롱심리불속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