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개싸움 방치도 학대될 수 있어…싸움 필요없는 환경 제공해야"강아지 동영상 봤더니 개싸움 영상 추천…유튜브 알고리즘 개선 필요사진 유튜브 개싸움 영상 갈무리 ⓒ 뉴스1사진 개싸움 영상 댓글 갈무리 ⓒ 뉴스1유튜브에서 개싸움을 검색하면 다수의 연관검색어가 뜬다. 신고 기능도 있다. 사진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애견개싸움유튜브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고양이 경구용 당뇨 치료제"…베링거동물약품 '센벨고' 8월 출시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하이엔드 초음파 도입…정확도 높인다관련 기사"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나보다 목 길다"…SNS 달군 '가짜 말티즈' 두부"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