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움이 서열정리? 개싸움 영상 논란…동물학대될 수도"

전문가들 "개싸움 방치도 학대될 수 있어…싸움 필요없는 환경 제공해야"
강아지 동영상 봤더니 개싸움 영상 추천…유튜브 알고리즘 개선 필요

본문 이미지 - 사진 유튜브 개싸움 영상 갈무리 ⓒ 뉴스1
사진 유튜브 개싸움 영상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사진 개싸움 영상 댓글 갈무리 ⓒ 뉴스1
사진 개싸움 영상 댓글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튜브에서 개싸움을 검색하면 다수의 연관검색어가 뜬다. 신고 기능도 있다. 사진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유튜브에서 개싸움을 검색하면 다수의 연관검색어가 뜬다. 신고 기능도 있다. 사진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