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985명…검사량 확대했음에도 전일 대비 105명 감소 유행의 질은 더욱 악화, 고령자 몰린 병원·종교 관련 확산 양상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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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질병관리청 중앙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98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985명(해외유입 30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319명(해외유입 5명), 부산 44명(해외유입 1명), 대구 26명, 인천 53명, 광주 15명(해외유입 1명), 대전 11명, 울산 9명, 세종 2명(해외유입 1명), 경기 285명(해외유입 8명), 강원 21명, 충북 47명(해외유입 1명), 충남 31명(해외유입 2명), 전북 12명, 전남 2명, 경북 50명, 경남 21명, 제주 26명, 검역과정 11명 등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