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향하는 확진자…이대로 가면 연휴 끝 다시 '폭증' 가능성

수도권 누적 확진자 1만명 눈앞…거리두기 필요
전파 고리 끊어 선행 확진자 접촉 감염 줄여야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