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누적 확진자 1만명 눈앞…거리두기 필요전파 고리 끊어 선행 확진자 접촉 감염 줄여야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수도권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김정헌 중구청장 "영종권 중진료권 신설·종합병원 유치해야"실내체육시설 운영자들 "집합금지명령에 손해" 소송…法 "국가책임 없다"콩고 '에볼라' 유행…질병청 "귀국 후 발열, 발진 등 의심시 연락달라"[단독]성형외과 부설 아동발달센터?…한숨 나오는 '사무장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