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역 철저해요"…신도증 잊어 예배 제지 당하자 '실랑이'도

지침 준수하고 신분도 확인…"철저한 방역에 걱정 없다"
입·퇴장시 교인들 한번에 출입…다수 인원 몰리기도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8명 발생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주일 현장예배를 하고 있다.2020.5.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8명 발생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주일 현장예배를 하고 있다.2020.5.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