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수사' 놓고도 반으로 쪼개진 대한민국

법무부 "강제수사" 검찰 "압수수색 신중해야"
여야도 둘로 나뉘어…공지영-진중권도 충돌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마스크를 쓴 관계자들이 청사로 향하고 있다. . 2020.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마스크를 쓴 관계자들이 청사로 향하고 있다. . 2020.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컵밥거리 음식점들이 학원 점심시간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닫은 채 영업을 시작하지 않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컵밥거리 음식점들이 학원 점심시간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닫은 채 영업을 시작하지 않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공지영 작가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 뉴스1
공지영 작가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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