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나면 사장님"…보험료 내고도 산재 못받는 배달근로자

라이더유니온 근로자 인정 촉구…산재 처리기준 폐해 강조
"배달수수료 떼가는 업체들 사고나면 책임 안 져"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마포구 이동노동자쉼터에서 라이더유니온이 배달 노동자들의 권리 신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배달노동자 구교현씨, 박정훈 라이더유니온 위원장,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박혜영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겸 노무사. 2019.11.26./뉴스1ⓒ News1 유새슬 기자
26일 서울 마포구 이동노동자쉼터에서 라이더유니온이 배달 노동자들의 권리 신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배달노동자 구교현씨, 박정훈 라이더유니온 위원장,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박혜영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겸 노무사. 2019.11.26./뉴스1ⓒ News1 유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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