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개발이익 규모 밝히고 추가이득 환수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판교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공공사업자들이 6조3000억원 규모의 폭리를 취했다며 추가이득환수를 촉구하고 있다. 2019.5.14/뉴스1 ⓒ 뉴스1 조현기 기자윤다정 기자 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볼리비아 '대통령 퇴진' 시위 한 달…의회, 군 무력 사용 승인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